법률 가이드
임금·퇴직금 — 이런 일이 있을 때
근로·노동 가운데 임금·퇴직금 상황을 모았습니다. 받으신 서류와 지금 단계에 맞춰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근거 조문과 함께 정리했습니다.
- 직원이 노동청에 진정해서 조사를 받게 됐습니다
- 퇴직한 직원이 임금을 더 달라고 진정을 냈습니다
- 월급은 입금됐는데 임금명세서의 수당 계산이 다르면 어떻게 확인하나요?
- 직원의 실수로 회사에 손해가 났습니다. 급여에서 바로 공제할 수 있나요?
- 매년 받은 특별성과급은 퇴직금 계산에 반드시 들어가나요?
- 월급에 정기상여금이 섞여 있으면 통상임금은 어떻게 계산하나요?
- 요구한 기간 중 일부만 퇴직금 중간정산을 받았다면 나머지는 언제 청구하나요?
- 노동청 진정을 취하하며 퇴직금 합의를 했는데 남은 퇴직금을 다시 청구할 수 있나요?
- 원청이 공사대금을 안 줘서 하청 월급이 밀렸는데 원청도 임금을 책임지나요?
- 하청 전기업체에서 일했는데 원청이 공사대금을 안 줘 임금을 못 받으면 원청에 청구할 수 있나요?
- 회사와 약정한 퇴직 위로금을 5년 넘게 청구하지 않았다면 못 받나요?
- 남편이 비조합원이었는데 단체협약 사망 위로금을 받을 수 있나요?